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두뇌발달 따라 교육법 달라야

6세 이전 예절, 7세 이후 국어·수학 교육 바람직

발달을 고려하면 어린이에게 한글교육은 7세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켜야 효과가 크다.발달을 고려하면 어린이에게 한글교육은 7세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켜야 효과가 크다.

뇌와 교육은 깊은 관계가 있다. 교육은학습에서 비롯되는 것이고 인체에서 이런 일을담당하는 곳은 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 교육은 뇌 발달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영재교육에 대한 관심이 커진 최근조차도 어떻게 하면 많이 학습시켜 높은 점수를 받을 것인지가 효과적인 학습을 통해 어떻게 창조력을 이끌어낼 것인지보다 우선되고 있는 상황이다.지난 3월...(계속)

글 : 서유헌 서울대 의대 yhsuh@plaza.snu.ac.kr

과학동아 2003년 04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3년 04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