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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시기 조절하는 유전자 발견

제철 아니어도 피는 ‘맞춤꽃’ 가능

개화 유전자가 밝혀짐에 따라 원래 개화 온도와 달라도 꽃을 피우는‘맞춤꽃’이 개발될 전망이다.개화 유전자가 밝혀짐에 따라 원래 개화 온도와 달라도 꽃을 피우는‘맞춤꽃’이 개발될 전망이다.

국내 과학자가 온도 변화에 맞춰 꽃이 피는 시기를 조절하는 유전자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고려대 생명공학원 안지훈 교수는 식물에 있는 유전자 ‘FCA’와 ‘FVE’가 기온 변화를 감지해 꽃피는 시기를 조절한다는 사실을 밝혀 세계적 생명공학 학술지인 ‘네이처 지네틱스’ 2월호에 발표했다. 온도...(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3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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