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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대포 제안자 쥘 베른 탄생 1백75주년

소형 인공위성 발사체로 새롭게 주목받아

이라크의 바빌론 계획에 따라 비밀리에 제작중이던 슈퍼건 의 모습. 2백kg의 인공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발사할 수 있는 성능이었지만, 걸프전 동안 연합군에 의해 해체됐다.이라크의 바빌론 계획에 따라 비밀리에 제작중이던 슈퍼건 의 모습. 2백kg의 인공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발사할 수 있는 성능이었지만, 걸프전 동안 연합군에 의해 해체됐다.

2월 8일은 SF소설의 대가 쥘 베른이 탄생한지 1백75주년(1828년)이 되는 날이다. 그의 소설 중 1865년에 발표된 ‘지구에서 달로’는 우주개발 선구자들에게 우주로 향한 꿈을 꾸도록 만든 기념비적 작품이다. 그는 여기서 달 여행을 실현시키는 우주발사체로 ‘우주대포’(Space Gun)를 제안했다. 쥘 베른은...(계속)

글 : 정홍철 코북 wrocket@chollian.net

과학동아 2003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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