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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하늘에 방패연 띄운 다윗 - 류춘수

류춘수 회장은 창조에 따르는 고통이 곧 즐거움이라며, 그 즐거움을 모르는 사람이 표절을 하게 된다고 강조했다.류춘수 회장은 창조에 따르는 고통이 곧 즐거움이라며, 그 즐거움을 모르는 사람이 표절을 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밤하늘에 별이 쏟아지고 계곡 물이 울어대며, 산새 소리가 아침을 깨우고 맑은 물에만 산다는 물고기 벼루치가 노니는 곳. 깊은 산골 마을인 경상북도 봉화가 류춘수 회장의 고향이다. 류 회장은 몇년 전 그곳에 조그마한 스튜디오를 지어 주말마다 작업도 하고 휴식도 취하러 간다고 했다.그런 깊은 산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류 회장은 어렸을 때부터 감수성이 ...(계속)

사진 : 이만홍 studio@ephotoart.co.kr
글 : 김상연 dream@donga.com

과학동아 2003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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