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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과학이 만든 인간과 자연 공동체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삶을 실현 한 콜롬비아의 가비오따쓰.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삶을 실현 한 콜롬비아의 가비오따쓰.

바다를 메우고 강과 하천을 덮고 만든 땅과 도로가 개발과 번영의 상징이던 시대가 끝나고 있다. 도시화·산업화가 지상과제여서 난개발 속에서도 제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첨단도시 속에서도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산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지역이 대접받고 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청계천 복원이 제1공약이 된 ...(계속)

글 : 박일삼 aurora@donga.com

과학동아 2002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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