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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음 성질 이용한 팬터그래프

우리 몸의 황금비 찾는다

팬더그래프팬더그래프

크기는 다르지만 모양은 같은 ‘닮음’. 이 성질은 다양한 분야에서 쓰인다. 건축가는 설계한 건축물을 작은 모형으로 미리 만들어본다. 영화 촬영에는 실물을 축소한 세트가 이용된다.하지만 실생활에서 닮음이 가장 널리 이용되는 경우는 복사기를 꼽을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우리는 쉽게 원본이 되는 그림이나 글을 축소·확대 가능하다...(계속)

글 : 남호영 당곡고 hynam@mathlove.org

과학동아 2002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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