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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과학자 뇌세포 사멸 역할 물질 발견

뇌손상 치료 획기적 계기 마련

재미 한국인 과학자 유성운 박사가 뇌질환과 뇌손상 치료에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하는 새로운 사실을 밝혀냈다.재미 한국인 과학자 유성운 박사가 뇌질환과 뇌손상 치료에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하는 새로운 사실을 밝혀냈다.

재미 한국인 과학자가 ‘어팝토시스 유도인자’(AIF)라는 물질이 신경세포의 사멸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혀냈다. 이 발견은 뇌졸중, 간질 등 뇌질환과 뇌진탕, 당뇨병 등으로 인한 뇌손상을 치료하는데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연구의 주인공은 미국 존스홉킨스대 신경의학과 유성운 박사.유박사는 세포 안에서...(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2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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