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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꿈틀거리는 미니 태양계 목성

위성에서 2백km 치솟는 화산분출물 발견

갈릴레오 탐사선에 의해 표면 밑에 바다가 존재할 것으로 예 측된 유로파 위성. 유로파는 생 물체를 창조∙유지시킬 수 있 는 화학반응에 충분한 에너지 를 목성으로부터 공급받고 있 는 것으로 추측된다.갈릴레오 탐사선에 의해 표면 밑에 바다가 존재할 것으로 예 측된 유로파 위성. 유로파는 생 물체를 창조∙유지시킬 수 있 는 화학반응에 충분한 에너지 를 목성으로부터 공급받고 있 는 것으로 추측된다.

목성은 화성과 소행성대 너머에 있는 태양계 최대 행성이다. 우주과학의 발전과 함께 원거리 항해기술이 마련되자 목성행 탐사선이 파견되기 시작했다. 목성과 위성들의 신비를 밝히기 위한 탐사여정을 좇아가보자.목성이 조금만 더 컸더라면 제2의 태양이 됐을 것이라는 재미있는 얘기가 있다. 사실 현재보다 50-1백배 정도나 몸집을 불려야 가능한 가정이다. 체급으로만 ...(계속)

글 : 정홍철 코북 wrocket@chollian.net

과학동아 2002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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