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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년 전 시베리아 대폭발 새로운 설명 제기

소행성 충격파가 지표면에 전달

아직도 1백여년 전의 상처를 안고 있는 퉁구스카의 전경. 곳 곳에 쓰러졌던 나무의 흔적이 보인다.아직도 1백여년 전의 상처를 안고 있는 퉁구스카의 전경. 곳 곳에 쓰러졌던 나무의 흔적이 보인다.

최근 이탈리아 천문학자들이 거의 1백여년 전 시베리아의 외딴 곳 퉁구스카에 일어난 엄청난 폭발의 비밀을 풀었다고 주장했다. 일명 퉁구스카 사건은 1908년 6월 30일 이른 아침 거대한 폭발과 눈부신 섬광으로 시작됐다. 수천km2에 달하는 지역에서 6만그루 이상의 나무들이 불타고 넘어졌다. 폭발력은 10-15Mt의 TNT에 맞먹었다.이탈리아 연구팀은 지난 ...(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1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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