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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에만 의존해 물 마시면 위험

달리는도중콜라나우유는금물

평상시와 운동중의 수분변화^평상시(1)에는 음료와 식품, 그리고 체내 대사를 통해 섭취 된 수분이 소변과 호흡, 그리고 피부를 통해 빠져나가 균형을 이 룬다. 반면 운동중(2)에는 땀을 통해 많은 양의 수분이 빠져나 가 탈수현상이 나타난다.평상시와 운동중의 수분변화^평상시(1)에는 음료와 식품, 그리고 체내 대사를 통해 섭취 된 수분이 소변과 호흡, 그리고 피부를 통해 빠져나가 균형을 이 룬다. 반면 운동중(2)에는 땀을 통해 많은 양의 수분이 빠져나 가 탈수현상이 나타난다.

스포츠과학을 모르고 달리던 시절 운동중 물을 마시면 배가 출렁거린다고 물 마시는 일을 금했다.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인가. 하지만 요즘도 갈증에만 의존해 물을 마시지는 않는지…. 마라톤에서 언제, 얼마나, 어떤 형태로 물을 마셔야 하는지 제대로 알아보자.물은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구성성분이며, 체내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실제로 체중의 ...(계속)

글 : 박원하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실 whpark1@samsung.co.k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사진DB파트

과학동아 2001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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