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고래의 조상은 소 · 돼지와 사촌뻘

파키스탄서 발굴된 화석이 입증

고래의 진화과정. 왼쪽 아래의 그림이 이번에 발굴된 화석 이다.고래의 진화과정. 왼쪽 아래의 그림이 이번에 발굴된 화석 이다.

고래의 조상은 소나 돼지와 비슷한 동물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미국 노스이스턴 오하이오의대의 한스 테위센 교수팀과 미시간대 필립 깅리치 교수팀은 파키스탄에서 고래의 조상으로 보이는 화석을 최근 발굴했다. 분석 결과 이 화석은 소, 돼지, 하마 등과 같이 발굽이 갈라진 초식 우제류에 속하는 동물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테위센 교수의 연구결과는 9월 19일자 ...(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1년 10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1년 10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