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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로 떠나는 한여름밤의 꿈

견우와 직녀 못만나는 사연

여름밤 하늘에 펼쳐지는 은하수는 지구에서 우리은하를 바라본 모습 이다.여름밤 하늘에 펼쳐지는 은하수는 지구에서 우리은하를 바라본 모습 이다.

은하수가 흘러가는 여름밤.견우와 직녀가 다정하게 보이고, 그 사이로 백조 한마리가 난다.더 남쪽으로는 화성의 붉은빛과 경쟁하는 안타레스가 빛을 발한다.이밖에 여름밤하늘을 수놓는 여러 별자리를 따라 여행을 떠나보자.오랜 장마가 그친 후 훨씬 깨끗해진 밤하늘에 은하수가 피어오른다. 하늘 북쪽에서 시작해 별 사이를 가르며 남쪽 지평선 아래로 길게 흘러내린다. 견...(계속)

글 : 김지현 voyages@hanmail.net
사진 : 박승철

과학동아 2001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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