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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건 신부 생전 얼굴 복원

갸름한 윤곽의 서구형 모습

(그림1) 인종에 따른 머리뼈의 특징(그림1) 인종에 따른 머리뼈의 특징

1846년 9월16일 조선의 새남터에서 25살의 한 사내가 효수형을 당했다. 대한민국 최초로 천주교 사제였던 김대건 신부다. 그러나 1백55년이 지난 지금 김대건 신부가 되살아났다. 바로 얼굴 복원술을 통해서다. 죽은 이의 두개골만으로 생전의 얼굴을 복원하는 신비의 의술. 예술과 의학이 절묘히 결합된 얼굴복원술을 통해 김대건 신부의 생전 모습을 확인해보자....(계속)

글 : 한승호 가톨릭의대 해부학 hsh@cmc.cuk.ac.kr
이미지 출처 : 가톨릭의대. GAMMA 외

과학동아 2001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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