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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물의 존재 말하는 새 지형 발견

용암과 지하수의 합작품

화성 적도 근처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원추형 지형.화성 적도 근처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원추형 지형.

1천만년 전 화성에 물이 있었다는 새로운 증거가 발견됐다. 미국 애리조나대의 알프레드 맥이웬 박사팀은 미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전역 서베이어(MGS)’호가 찍은 자료를 바탕으로 화성 적도에 나타난 지형이 용암과 물의 합작품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지오피지컬 리서치 레터에 발표됐다.연구대상이 된 화성 적도 근처 세...(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1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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