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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좇아 생명의 신비 밝히는 물리화학자 조민행

조민행 재미 좇아 생명의 신비 밝히는 물리화학자조민행 재미 좇아 생명의 신비 밝히는 물리화학자

 몸 속에서 1피코초(${10}^{-12}$초) 간격으로 일어나는 생명현상을 한편의 드라마처럼 감상할 수 있다면 어떨까. 물론 꿈같은 일이다. 하지만 그 꿈에 희망을 건 사람이 있다. 순수한 호기심에서 출발해 다차원 진동분광학 이론을 제시한 조민행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아주 간단한 이유 때문에 저는 지금 이 일을 하는 것 같아...(계속)

사진 : 이창호 cmyk@donga.com
글 : 장경애 kajang@donga.com

과학동아 2001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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