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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무모한 도전장 내민 타자기

컴퓨터에 무모한 도전장 내민 타자기컴퓨터에 무모한 도전장 내민 타자기

미래의 인간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알아내는 것은 발명가의 소원이기도 하다. 1백년 전의 발명가가 현대의 우리들이 사용하고 있는 기계나 생활방법을 한번만 본다면 명예는 물론 거부가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그러나 인간이 미래를 점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시대에 적합한 발명품이더라도 미래의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할 수 없기 ...(계속)

글 : 이종호 프랑스 페르피냥대 mystery123@korea.com

과학동아 2001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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