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13년만에 성큼 다가온 붉은 행성

도전, 쌍안경으로 소행성 관측

소행성 팔라스(원 중심별). 지난해 겨울철 은하수가 흘러가는 고물 자리에서 잡힌 모습이다. 주변의 다른 별들과 구분하기가 대단히 어렵지만 위치가 바뀌기 때문에 확인 가능하다.소행성 팔라스(원 중심별). 지난해 겨울철 은하수가 흘러가는 고물 자리에서 잡힌 모습이다. 주변의 다른 별들과 구분하기가 대단히 어렵지만 위치가 바뀌기 때문에 확인 가능하다.

지구 바로 바깥쪽 행성, 화성. 특유의 붉은 빛 때문에 오랜 옛날부터 전쟁의 신으로 불렸고, 오늘날에는 끊임없이 외계인의 논쟁이 일어나는 행성.화성이 13년만에 다시 붉은 빛을 뽐내며 성큼 다가왔다.6월 22일 화성이 13년만에 가장 가깝게 다가온다. 천체관측가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관심이 집중될 만한 현상이다. 이번 달에는 화성의 붉은 빛에 푹 빠...(계속)

글 : 조상호 mirfak@nownuri.net

과학동아 2001년 06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1년 06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