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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백60억원짜리 최초 민간우주여행

데니스 티토에 이어 타이타닉의 제임스 카메론도 준비

데니스 티토가 국제우주정거장으로 성공리에 들어가는 모습.데니스 티토가 국제우주정거장으로 성공리에 들어가는 모습.

러시아어로 좋다는 뜻인 ‘하라쇼’를 외치며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엄지손가락을 내민 사람, 데니스 티토. 우리 돈으로 약 2백60억원인 2천만달러를 러시아에 지불하고 최초로 우주관광에 나선 억세게 운좋은 사람이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그가 우주여행을 꿈꾼지 40년만에 이룬 일이기 때문이다. 그의 여행 뒤에는 미국과 러시아의 알력이 ...(계속)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과학동아 2001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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