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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대한 극단적인 거부와 집착 301 302

거식증·폭식증 환자 90% 이상이 여성

301호에 사는 송희(방은진 분, 오른쪽)와 302호에 사는 윤희(황신혜 분, 왼쪽)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마지막 결말이 인 상적인 우리영화‘301 302’.301호에 사는 송희(방은진 분, 오른쪽)와 302호에 사는 윤희(황신혜 분, 왼쪽)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마지막 결말이 인 상적인 우리영화‘301 302’.

인간의 생존을 위한 먹는 행위마저 혐오하게 되는 심각한 정신질환. 바로 거식증과 폭식증이다. 날씬한 몸매를 강요하는 남성 위주의 사회분위기 속에서 여성은 피해자가 되고 있는데….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음식은 단순히 먹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아이들은 뭔가 불만이 있거나 투정을 부릴 때 ‘나, 밥 안먹어!’라는 ...(계속)

글 : 정재승 고려대 물리학과 jsjeong@complex.korea.ac.kr

과학동아 2001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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