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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도 생각할까!?

속임수 능수능란, 인맥 통한 권력장악

흙 묻은 감자를 물에 씻고 있는 원숭이.흙 묻은 감자를 물에 씻고 있는 원숭이.

아무 생각 없는 듯 단순해 보이기만 하는 동물들이 실제로는 수많은 속임수와 사람못지 않은 복잡한 사회관계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낚시꾼처럼 그럴듯한 미끼를 던져 먹이를 낚아채기도 하고,장대비를 피하기 위해 나뭇잎으로 피신처를 만들기도 한다.지난 3월 15일 열린‘영화보다 재미있는 극장식 과학강연’(동아사이언스 주관)서울대 최재천 교수...(계속)

사진 : 최재천 서울대 생명과학부
기획 : 김대공 a2gong@donga.com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사진DB 파트 외

과학동아 2001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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