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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도 찾는 거대행성 목성과 토성

5월 저녁 서쪽하늘에서 만난다

목성과 토성. 현재는 목성과 토성 사이에 황소자리 1등성 알데바란 이 보인다. 목성에서는 쌍안경으 로도 주위를 돌고 있는 4대 위성 을 볼 수 있는 반면, 토성에서는 망원경의 배율이 1백배 정도여야 고리를 확인할 수 있다.목성과 토성. 현재는 목성과 토성 사이에 황소자리 1등성 알데바란 이 보인다. 목성에서는 쌍안경으 로도 주위를 돌고 있는 4대 위성 을 볼 수 있는 반면, 토성에서는 망원경의 배율이 1백배 정도여야 고리를 확인할 수 있다.

5월에는 해가 진 후 서쪽하늘을 보자. 밝은 별이 하나 둘 보이는 때 가장 밝은 두‘별’이 바로 태양계의 거대행성 목성과 토성이다. 진짜 밤하늘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왕초보도 찾을 수 있다.지난 겨울과 올 봄, 황소자리 근처에 머물면서 저녁하늘을 멋있게 장식했던 목성과 토성이 이제 태양을 향해 점점 다가가고 있다. 5월이 지나면 두...(계속)

글 : 김지현

과학동아 2001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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