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쌍안경으로 즐기는 달나라 여행

방아찧는 토끼가 곰보빵으로 변신한다

달 모양에 따라 달의 나이인 월령 이 달라진다. 월령은 음력날짜와 정확히 같지 않기 때문에 천문달 력이나 역서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달 모양 을 통해 월령을 짐작할 수 있다.달 모양에 따라 달의 나이인 월령 이 달라진다. 월령은 음력날짜와 정확히 같지 않기 때문에 천문달 력이나 역서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달 모양 을 통해 월령을 짐작할 수 있다.

날씨가 좋다면 매일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달. 흔히 보이기 때문에 관측하는데 소홀하기 쉽지만 맨눈이 아닌 쌍안경으로 본다면 흥미진진한 세계가 펼쳐진다. 지구의 하나뿐인 위성이자 가장 가까운 천체인 달을 새롭게 즐겨보자.서쪽 하늘을 붉게 물들인 저녁 노을마저 떠날 채비를 할 무렵, 홀연히 초승달이 모습을 드러낸다. 무심결에 “눈썹 같은 초승달이 ...(계속)

사진 : 故박승철 외
글 : 김지현

과학동아 2001년 03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1년 03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