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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모노의 우연과 필연

자크 모노의 우연과 필연자크 모노의 우연과 필연

“우주 속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은 우연과 필연의 열매다”라는 그리스 철학자 데모크리투스의 말, 그리고 “나는 시지프스를 산록에 남겨두고 떠나련다! 인간은 자기의 무거운 짐을 또다시 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시지프스는 신(神)을 부정하고, 바위를 다시 밀어 올리는 일에 더 충실하도록 가르친다. … 이제부터...(계속)

글 : 송진웅 대구대 과학교육학부 jwsong@biho.taegu.ac.kr

과학동아 2001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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