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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에 나타난 슬픈 질병, 기면 발작

도로 한복판에서 찾아오는 갑작스런 잠

길에서 의식을 잃는 장면^아이다호의 주인공 마이크는 길을 가다가 의식을 잃고 잠에 빠지곤 한다. 바로 기면 발작 때문이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찾아오는 갑작스런 잠은 기면 발작의 주요 증세다.길에서 의식을 잃는 장면^아이다호의 주인공 마이크는 길을 가다가 의식을 잃고 잠에 빠지곤 한다. 바로 기면 발작 때문이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찾아오는 갑작스런 잠은 기면 발작의 주요 증세다.

할리우드의 영화‘아이다호’에는 생소한 정신 질환이 등장한다. 도로 한복판에서 잠이 들어버리는 주인공 리버 피닉스. 바로 기면 발작 때문이었다. 영화 때문에 슬프지만 아름다운 질병으로 기억되는 기면 발작. 도대체 어떤 질병일까.시도 때도 없이 잠의 나락에 빠지는 청년이 있다. 어려서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그는 돌아갈 집도, 가족도, 변변한...(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이미지 출처 : GAMMA, 동아일보 사진DB파트 외

과학동아 2001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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