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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세계의 요술지팡이 갖고 노는 물리학자 임지순

임지순 교수임지순 교수

대롱모양이면서 굵기가 10억분의 1m밖에 안되는 탄소나노튜브는 도체이다가 다발로 있을 때는 반도체가 된다. 또 이들이 십자모양으로 배열되면 트랜지스터로 만들어지고, 디스플레이에서는 전자총으로 쓰인다. 이렇듯 요술지팡이 같은 탄소나노튜브와 인연을 맺은 물리학자가 있다. 곰곰히 생각하기를 즐기고 새로운 아이디어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임지순 교수가 그 주인공이...(계속)

글 : 장경애 kajang@donga.com
사진 : 장성환 ds203@donga.com

과학동아 2001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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