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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과 혜성 기원 밝히는 니어-슈메이커

미국 팔로마천문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슈메이커부부.고(故)유진 슈메이커 박사(왼쪽)를 기리기 위해 소행성 탐사선 니어-슈메이커에 그의 이름이 붙여졌다.미국 팔로마천문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슈메이커부부.고(故)유진 슈메이커 박사(왼쪽)를 기리기 위해 소행성 탐사선 니어-슈메이커에 그의 이름이 붙여졌다.

 1989년에 발사된 목성탐사선 갈릴레오가 목성을 향하는 도중, 1991년 10월 29일과 1993년 8월 28일에 각각 소행성 가스프라와 아이다를 스치면서 영상을 보내왔다. 하지만 본격적인 소행성 탐사임무는 니어-슈메이커로부터 시작됐다.미국항공우주국의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의 첫번째 임무를 맡은 니어(NEAR, Near Earth Asteroid R...(계속)

글 : 김상준 경희대 우주과학과 sjkim@khobs.kyunghee.ac.kr
이미지 출처 : NASA

과학동아 2000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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