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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제시한 우주쓰레기 해결방안

21세기 창의적 영재 발굴 위한 컴퓨터 창의성 대회

9월 본선대회를 거쳐 최고의 영예를 얻은 금상 수상자에게는 정보통신부 장관상이 수여됐다.9월 본선대회를 거쳐 최고의 영예를 얻은 금상 수상자에게는 정보통신부 장관상이 수여됐다.

21세기를 이끌어갈 창의적 영재는 누구일까.이를 시험해보고 싶은 1만여명의 학생들이 올 3회 컴퓨터창의성대회에 참가했다.이 대회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자.1957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가 발사됐다. 이로부터 40여년 동안 인류가 쏘아 올린 인공위성이 무려 4천5백여개. 이 결과 지구 반대편에서 열리는 축구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그러...(계속)

글 : 박미용 pmiyong@donga.com

과학동아 2000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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