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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한국과학자가 계기 마련한 올해화학상

화려한 영광 뒤에 가려진 또다른 얼굴

요하네스 피비거(Johannes Fibiger)^1926년 노벨상 위원회는 발암의 옳은 이론을 제쳐두고 피비거의 엉뚱한 이론에 상을 주는 실수를 범하고 말았다.요하네스 피비거(Johannes Fibiger)^1926년 노벨상 위원회는 발암의 옳은 이론을 제쳐두고 피비거의 엉뚱한 이론에 상을 주는 실수를 범하고 말았다.

노벨상 수상은 어떤 사람에게든 대단한 영광이다.하지만 노벨상의 화려한 얼굴 뒤에는 또다른얼굴이 있다.잘못된 수상이 있는가 하면 파렴치한 수상자도 있고 로비를 벌인 자가 있는가 하면 수상을 고사하던 천재도 있었다.알프레드 노벨이 세계주의적인 이상을 품고 유언으로 남긴 노벨상은 그의 기대 이상으로 매년 전세계인의 가슴 속에 감동과 경외의 순간을 안겨주는 인류 ...(계속)

글 : 강석기 alchimiste@donga.com

과학동아 2000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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