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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 수컷 울음소리로 번식기 알아낸다

수의사와 동물의 새로운 의사소통법 개발

표범의 암컷과 수컷은 번식기에만 함께 지내기 때문에 동물원에거 번식시키기 어렵다.표범의 암컷과 수컷은 번식기에만 함께 지내기 때문에 동물원에거 번식시키기 어렵다.

간혹 동물원에서 호랑이와 같은 동물이 새끼를 낳았다는 기사가 실린다. 그만큼 동물원에서는 야생동물을 번식시키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표범과 같은 고양이과 동물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표범은 암컷과 수컷이 따로 살다가 번식기에만 함께 지내는데, 수의사가 이들의 외모나 행동으로는 이 시기를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다.그런데 러시아 모스크바 동물원의 수의...(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0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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