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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의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우주비밀을 과학으로 파헤치는 프로메테우스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손가락 한두개뿐인 호킹교수.휠체어에 장착된 컴퓨터가 그의 입을 대신하고 있다.움직일 수 있는 것이 손가락 한두개뿐인 호킹교수.휠체어에 장착된 컴퓨터가 그의 입을 대신하고 있다.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컴퓨터를 통해서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교수(58·케임브리지대학).프로메테우스의 운명을 무릅쓰고 우주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그가 지난 8월 우리나라를두번째로 찾았다.방한 기간 동안 그는 무슨 말을 했고 무엇을 남겼을까?호킹 교수의 대중강연 내용 요약본은 '동아 사이언스&#...(계속)

글 : 신동민 hisdm@donga.com
이미지 출처 : 고등과학원 외

과학동아 2000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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