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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터프 가이

SK케미컬 생명과학연구소장 김대기

일생 동안 3개의 신약을 개발하는 것이 김대기 박사의 목표다.나머지 2개가 기다려진다.일생 동안 3개의 신약을 개발하는 것이 김대기 박사의 목표다.나머지 2개가 기다려진다.

현재 국내 제약업계는 신약개발 바람이 일고 있다. 학계와 연구소간 연계가 활발해지고 있으며 경영자들의 투자 마인드도 변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국내 신약 1호인 항암제 선플라가 개발되면서 제약업체들이 자신감을 가졌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온 주인공이 선플라 개발의 주역인 SK케미컬의 김대기(44)소장이다.“내가 과학자라고 하...(계속)

사진 : 지재만
사진 : 최문갑
사진 : 박해윤
사진 : 김녕만
글 : 장경애 kajang@donga.com

과학동아 2000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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