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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으로 인한 폐암 여성에게 더 많아

폐암 일으키는 유전자가 X염색체에 있기 때문

흡연으로 인한 폐암 여성에게 더 많아흡연으로 인한 폐암 여성에게 더 많아

피츠버그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여성이 담배를 피울 경우 폐의 표면 세포에 있는 가스트린분비 펩타이드 수용체(GRPR)유전자가 잘 발현된다고 한다.GRPR은 폐암의 세포 분열을 촉발시키는 것으로,호르몬인 가스트린 분비 펩타이드에 영향받는다.그리고 니코틴은 폐세포의 GRPR유전자 발현을 촉진시킨다.이것은 여성이 남성보다 담배를 적게 피워도 더 쉽게, 더 일찍 ...(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2000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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