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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신화/석기시대인

하늘을 으뜸으로 섬긴 겨레 조상

하늘을 으뜸으로 섬긴 겨레 조상하늘을 으뜸으로 섬긴 겨레 조상

 하늘이 나라의 지도자를 내려준다고 믿으며 하늘을 소중하게 섬긴 사람들이 신화에 등장하는 우리의 겨례 조상이다.유형의 증거가 없기에 이들이 어느 시대에 살았는지 알 수 없다.다만 우주를 향해 열려있는 영혼을 소유했다는 점에서 오늘의 우리와 다르다.‘잘돼도 조상탓, 못 돼도 조상탓’이라는 말이 있다. 조상은 오늘 당장 다급한 현...(계속)

글 : 김열규 인제대학교 국문과

과학동아 2000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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