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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치는 진화해도 인간이 될 수 없다

인류의 사촌 유인원

영장류는 나무 위에서 생활하고 먹잇감을 사냥하기에 유리한 해부학상 특징을 지니고 있다.영장류는 나무 위에서 생활하고 먹잇감을 사냥하기에 유리한 해부학상 특징을 지니고 있다.

1859년 우스터 주교부인은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이 출판됐다는 소식을 듣자 “맙소사, 인간이 원숭이의 자손이라니. 사실이 아니길 바랄 수 밖에…. 그러나 사실이라면 사람들이 알지 못하도록 기도를 드리자”라고 외쳤다고 한다. 이 귀부인이 당황하는 모습은 당시의 신문과 잡지에서 부풀려 소개됐다.그녀가...(계속)

사진 : GAMMA
글 : 박선주 충북대 고고미술사학과

과학동아 1999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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