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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라스의 음정 이론

(식1) 평균율에서는 1옥타브를 반음씩 12등분 했기 때문에 반음에 해당하는 진동수비가 일정하다.(식1) 평균율에서는 1옥타브를 반음씩 12등분 했기 때문에 반음에 해당하는 진동수비가 일정하다.

아름다운 선율을 자랑하는 음악과 딱딱한(?) 수학은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 보인다. 그러나 수학자는 음악의 역사 첫 장부터 등장하며 수학 없이는 음악 이론을 전개할 수 없다.‘수는 만물을 지배한다’고 주장했던 피타고라스는 음정이 ‘수’의 지배를 받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음정은 동시에 울리거나 연이어 울리는 ...(계속)

글 : 허 민 광운대학교 수학과

과학동아 1999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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