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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 해방과 아기산업의 두 얼굴 시험관아기

난자 주위로 몰려드는 정자들.난자 주위로 몰려드는 정자들.

유교를 최고의 가치기준으로 삼던 조선시대에는 아이를 낳지 못하면(無子) 칠거지악(七去之惡)에 든다고 했다. 여인이 남편에게 소박을 맞아도 할 말이 없었다. 통계에 따르면 10쌍의 부부 가운데 1쌍 정도는 불임(정상적인 부부관계를 1년 이상 갖는데도 아이가 생기지 않는 경우)이니, 자식없는 이유로 설움을 겪어야 했던 여인들이 많았음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계속)

사진 : 동아일보 조사연구팀
글 : 홍대길

과학동아 1999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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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 1999년 09호 다른추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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