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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더불어 사는 신세대로봇

센토는 사람과 힘을 주고 받으며 톱질을 할 수 있다.센토는 사람과 힘을 주고 받으며 톱질을 할 수 있다.

로봇이 울고 웃고 화를 낸다면 믿을까. 최근 등장한 아이보, 코그와 같은 로봇들이 인간의 감정을 흉내내기 시작했다. 또 센토와 P2는 성큼성큼 걸어와 인간에게 악수를 청한다. 최근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들은 어느 수준일까.최근 인간친화적인 신세대 로봇들이 연이어 소개되면서 마치 제2의 로봇전성시대를 맞는 듯하다. 지난 6월 일본 소니사가 선...(계속)

사진 : GAMMA 외
글 : 홍대길

과학동아 1999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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