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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를 오르는 과학

숨 한번 쉴 때마다 생사가 오락가락

1953년 에베레스트에 도전할 당시의 헐러리.1953년 에베레스트에 도전할 당시의 헐러리.

8천m 이상의 고봉에서는 산소가 평지의 4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한발짝을 옮겨놓기가 무섭게 숨이 차고 심장이 터질 듯하다. 그런데도 8천m급 고봉 14개를 모두 오르는 철인 등반가들이 있는가 하면 에베레스트 정상을 산소통 없이 오르는 사람도 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19세기까지 알프스의 최고봉 몽블랑(4,807m)과 마터호른(4,505m)에 머...(계속)

사진 : GAMMA 외
글 : 전용훈

과학동아 1999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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