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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앙 경고한 카슨의 '침묵의 봄'

해양생물학자이자 문필가였던 레이철 카슨.해양생물학자이자 문필가였던 레이철 카슨.

봄이 오면 들판에 흰꽃들이 안개처럼 피어나고 송어떼들이 몰려와 알을 낳는 어느 산골마을. 이곳에는 늘 수많은 철새들이 몰려와 각종 풀씨와 열매를 쪼며 노래한다. 숲속에서 들려오는 여우의 애처로운 울음소리는 밤을 재촉하고, 사슴의 가냘픈 모습이 개울가에 비칠 때면 새벽이 다시 오는 곳이다. 사람들은 이 아름다운 모습에 반해 오랜 옛날부터 이곳에 우물을 파고 ...(계속)

사진 : GAMMA
사진 : 동아일보 조사연구팀
글 : 홍대길

과학동아 1999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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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 1999년 08호 다른추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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