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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와 731부대

인간은 마루타였다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를 세운 히믈러. 그는 나치스 친위대와 국가 비밀 경찰을 지휘하며 히틀러에 이어 제3제국 2인자로 군림했다.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를 세운 히믈러. 그는 나치스 친위대와 국가 비밀 경찰을 지휘하며 히틀러에 이어 제3제국 2인자로 군림했다.

제2차 세계대전은 1939년 9월 1일 독일이 폴란드를 선전포고도 없이 짓밟으면서 시작됐다. 1차대전 이후 겨우 독립한 폴란드는 유대인들의 천국. 폴란드 정부는 3백만명(인구의 15%)이 넘는 유대인들을 위해 유럽에서는 유일하게 시민권과 자치체를 허용하고 있었다. 그러니 유대인들의 씨를 말리려고 했던 히틀러와 나치스에게 폴란드는 눈엣가시로 비칠 수밖에 없었...(계속)

사진 : 동아일보 조사연구팀
글 : 홍대길
사진 : GAMMA

과학동아 1999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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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 1999년 06호 다른추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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