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재미있는 여러가지 차원이야기

나는 3.5차원에 산다

울고 있는 여인^피카소(Pablo Picasso, 1881~1973)의 1937년 작품.울고 있는 여인^피카소(Pablo Picasso, 1881~1973)의 1937년 작품.

평면나라에는 점, 선분, 세모, 네모, 오각형 등 많은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고 있다. 이들 중 점은 조금 모자란 편이라 면을 인식하지 못한다. 그래서 세모나 네모, 오각형 모두를 통틀어 점들의 무리로 생각한다(1차원의 눈으로 바라본 2차원). 점은 종종 길을 가다 세모나 네모에 부딪쳐 상처를 입기도 한다.어느 날 점돌이가 길을 가다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계속)

글 : 신경아 과학동아

과학동아 1999년 04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9년 04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