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별무리 보석상자 산개성단

M13(NGC 6205) 헤르쿨레스자리, 5.7등급, 구상성단^헤르쿨레스자리에 있는 M13은 북반구 하늘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멋진 구상성단이다. 1714년에 에드먼드 핼리가 맨눈으로 발견했다고 한다. 쌍안경으로 보면 둥근 구름덩이처럼 보이지만 소형망원경으로는 성단 가장자리의 별들이 분해돼 보이기 시작한다.M13(NGC 6205) 헤르쿨레스자리, 5.7등급, 구상성단^헤르쿨레스자리에 있는 M13은 북반구 하늘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멋진 구상성단이다. 1714년에 에드먼드 핼리가 맨눈으로 발견했다고 한다. 쌍안경으로 보면 둥근 구름덩이처럼 보이지만 소형망원경으로는 성단 가장자리의 별들이 분해돼 보이기 시작한다.

맑고 투명한 겨울밤, 동쪽 하늘에서 빛나는 1등성들을 보노라면 그 맑은 빛에 탄성이 절로 나온다. 여기에 오리온자리를 가로지르는 겨울 은하수의 여린 별빛을 감지할 수 있다면 살을 에는 찬바람도 잠시 잊을 수 있을 것이다.밤하늘에 뿌려진 별들 중 상당수는 혼자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어울려 성단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별들이 모여 있는 모양에 따라 크...(계속)

글 : 김동훈
글 : 김지현 안성천문대

과학동아 1999년 02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9년 02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