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플라스틱 시대를 연 베이클라이트

상아 당구공 대체품 찾다가 발명

사진감광지 벨록스와 플라스틱인 베이클라이트를 개발해 떼돈을 번 베이클랜드, 그는 이민자의 우상이 됐다.사진감광지 벨록스와 플라스틱인 베이클라이트를 개발해 떼돈을 번 베이클랜드, 그는 이민자의 우상이 됐다.

조물주가 세상만물을 만들 때 유일하게 빼먹은 물질이 플라스틱이라고 한다. 쓰임새가 너무 넓기 때문에 이를 만들어내지 못했던 조물주를 희롱하는 말일 것이다.플라스틱은 튼튼하고 가볍고 어떤 색깔이든 마음대로 낼 수 있다. 또 어느 정도 열만 가하면 어떤 형태든 만들어내지 못하는 모양이 없다. 그러기에 플라스틱은 20세기를 위해 준비한 신의 축복인지 모른다.당구...(계속)

사진 : GAMMA
사진 : 동아일보사 조사연구팀
글 : 홍대길

과학동아 1999년 02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9년 02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