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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얼굴색의 정체

소화기관 고장나면 딸기코된다

피부병과 주사에 걸린 환자는 늘 얼굴이 벌개져 있고 심한 경우 좁쌀 모양의 두드러기가 돋는다. 사진은 주사가 심해 딸기 코가 된 모습.피부병과 주사에 걸린 환자는 늘 얼굴이 벌개져 있고 심한 경우 좁쌀 모양의 두드러기가 돋는다. 사진은 주사가 심해 딸기 코가 된 모습.

안색을 살피면 건강이 보인다. 간기능이 떨어지면 얼굴이 노래지고, 소화기간에 이상이 생기면 딸기코가 생긴다. 상황에 따라 변화무쌍한 안색의 정체는 무엇일까.차가운 겨울날 바깥에서 일을 보고 집에 돌아오면 얼굴이 벌개지게 마련이다. 추운 날씨 탓에 수축된 혈관이 따뜻한 실내에서 갑자기 이완돼 혈액이 몰려들기 때문이다. 보통 사람이라면 혈관이 정상 상태로 돌아...(계속)

글 : 이무형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사진 : GAMMA 외
진행 : 박현정

과학동아 1999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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