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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의 유산

독일은 1914년까지 유럽 최대의 전기제조업 국가였다. 사진은 1900년 베를린의 한 공장에서 3상모터와 변압기를 생산하는 모습.독일은 1914년까지 유럽 최대의 전기제조업 국가였다. 사진은 1900년 베를린의 한 공장에서 3상모터와 변압기를 생산하는 모습.

19세기 중반 유럽과 미국에서는 과학 발전을 등에 업은 제2차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있었다. 증기기관, 방적기와 같이 기술자들의 발명품에 의해 주도됐던 18세기 말의 제1차 산업혁명과는 양상이 달랐다. 제2차 산업혁명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분야는 물리학의 전자기학과 열역학 원리들이 반영된 전동기, 발전소, 냉장고 등이었다.전기가 처음 쓰이기 시작한 것은...(계속)

글 : 홍대길

과학동아 1999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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