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술의 세기는 신경전달물질의 차이

알코올 소비량과 분해능력에 직접영향

개인의 알코올 소비량과 분해능력을 조절할 수 있는 약이 개발될 수 있을까.개인의 알코올 소비량과 분해능력을 조절할 수 있는 약이 개발될 수 있을까.

같은 양의 술을 마시고도 왜 누구는 금방 취하고 누구는 취하지 않는 걸까. 혹은 누구는 술을 즐기고 누구는 싫어하는 걸까. 이는 뇌에 존재하는 신경전달물질의 일종인 뉴로펩티드 Y (NPY)의 농도 차이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워싱턴대의 연구자들은 쥐를 이용해 실험한 결과 뇌에 존재하는 신경전달물질의 농도 차이가 알코올 소비량과 분해능력에 직접적으로...(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9년 01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9년 01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