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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불소화는 꼭 필요하고 안전하다

불소화된 수돗물을 통한 충치예방의 효과는 어린시절뿐만 아니라 평생 지속된다불소화된 수돗물을 통한 충치예방의 효과는 어린시절뿐만 아니라 평생 지속된다

1 충치예방이 필요하다1995년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학생 1백명당 충치 등 치아질환자가 51명으로 가장 많다. 충치 다음으로 시력저하 및 약화가 25명이었으며, 축농증 및 편도선 질환자가 3명일 정도로 구강병은 학생층에서 만연하고 있다. 또 1996년 우리나라 국민이 의료보험을 이용해 가장 치료를 많이 받는 10개 질병 중에서 충치가 4위...(계속)

글 : 문학수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과학동아 1998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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