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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왜 크기가 변할까

월령 14월령 14

 둥근 보름달이 떠오른 날 등산을 하거나 시골길을 걸어본 사람이라면 밤길이 그다지 어둡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때로는 밝은 달빛이 만든 그림자에 깜짝 놀라기도 한다. 이런 날에는 표면의 밝고 어두운 부분이 선명해 예로부터 토끼나 사람의 얼굴을 연상하기도 했다. 밤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지구의 친구 달은 우주의 신비에 다가서는 첫번째 관문...(계속)


과학동아 1998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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