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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과학자문 도맡은 노벨상 수상자

바딘(오른쪽 끝)의 첫번째 노벨상 공동수상자였던 동료 월터 브래튼(왼쪽)과 윌리암 쇼클리(중앙).바딘(오른쪽 끝)의 첫번째 노벨상 공동수상자였던 동료 월터 브래튼(왼쪽)과 윌리암 쇼클리(중앙).

 현재까지 노벨상을 두번 받은 과학자는 세명 뿐이다. 물리학상(1903년)과 화학상(1911년)을 받은 마리 퀴리, 화학상(1954년)과 평화상(1962년)을 받은 라이너스 폴링, 그리고 존 바딘이 그들이다. 그 중에서도 한분야에서 두번의 노벨상을 받은 사람은 존 바딘(1908-1991)이 유일하다. 그는 1956년 트랜지스터 발명에 관한 공로로,...(계속)

글 : 이관수 서울대학원

과학동아 1998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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