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2. 고래가 바다로 간 까닭은?

3천 5백만년 전부터 바다생활 준비

고래고래

 고래의 조상은 몸길이가 3m가 채 되지 않는 곰만한 육식동물이었다. 지금의 고래를 보더라도 뒷다리가 없는 점말고는 육지의 네발동물과 다를 바가 하나도 없다. 고래의 조상은 신생대 팔레오세 말기나 에오세 초기에 나타났다. 그리고 지금의 인도와 파키스탄 지역, 나이지리아와 같은 북아프리카 지역, 미국 남동부 등지에서 살다가 에오세 말기에 멸종됐다. ...(계속)

글 : 장순근 한국해양연구소

과학동아 1998년 08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8년 08호 다른추천기사